정진호목사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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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는 정말 행복한 목사이구나!
손님교인이 아닌 주인의식을 가진 주인공정신으로 사십시오!
최고의 달 12월이 되십시오 !
한 2주간은 2020년 목회구상을 하는일에 집중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담임목사로서 두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11월에는 하나님께서 채워 주십니다
2차 목제세 승리했습니다.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와 후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스모스 피는 가을이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참 좋습니다.
끝없이 도전하는 목회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놀래키셔서 자꾸 웃게 하신다.
인생은 낮선 곳에서 맞이하는 아침과 같이 설레이는 것 아닐까요!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제가 가끔 성도들과 사석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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