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10월부터는 기도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리자
  • 20.10.03
  • 76
 

추석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주일에 우리 성도님들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오늘은 10월의 첫 주일입니다. 이제 2020년이 3개월정도 남겨두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가을은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가을의 하루하루는 그야말로 시간가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좋습니다. 특별히 가을의 햇빛은 얼마나 좋은지요, 최고입니다.



지난주 화요일에는 연속으로 네 번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화요새벽기도회, 새벽기도회 이후에 바로 수요성령예배, 연이어서 목요일과 금요일에 온라인으로 보내드릴 예배를 드렸습니다. 나중에는 다리가 다 아프더라구요! 그러나 얼마나 감사하고 좋았는지 모릅니다. 산다는 것, 살아있다는 것은 그 자체가 황홀한 일입니다. 코로나로 매일 마스크 쓰는 것이 일상이고, 어디를 가도 차단되고, 열체크와 손소독해야하고, 무엇인가 사람 많은 곳에 가면 불편하고...무엇인가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이때에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신앙생활을 해야할까는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매일 약속의 말씀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매일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될 꿈을 꾸십시오!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하십시오! 교회에 기적과 축복과 신유가 일어남으로 나의 삶에도 기적과 축복과 신유가 강하게 일어날 것을 기대하시고 믿으십시오!



10월부터 우리교회는 기도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에 대한 설교를 계속하고 있고, 예배시간마다 집중해서 부르짖는 기도를 여러분들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기도하는 일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새벽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오시는 것이 힘드시면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새벽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있는 곳에서 부르짖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운명이 바뀝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닫혔던 문들이 열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특별히 새벽에 하나님앞에 엎드리면 하루를 책임져 주시고, 안정적으로 가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이번 명절에도 제가 있는곳에서 목요일과 금요일에 우리교회 새벽기도회를 다시 온라인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소리를 크게 낼수 없기에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엎드렸습니다.

 


10월부터는 다시 모든 목회의 전열을 가다듬고 2020년의 목회를 정리해 보고 2021년도의 목회를 놓고 성령님의 이끄심을 받는 시간을 진지하게 그리고 충분히 가지려고 합니다. 분명한 것은 금년 남은 기간은 기도와 예배회복에 집중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마음을 모아 주시고 기도의 힘을 모아주셔서 다시 한번 우리교회에 기적과 회복과 부흥이 일어나도록 하나님앞에 함께 엎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부서마다 역시 기도와 예배부터 하나하나씩 회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서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성경의 3대부흥이 한결같이 불같은 기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미스바부흥, 수문앞광장부흥, 오순절성령부흥입니다. 우리교회도 다시 기도와 말씀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교회가 회복되고 부흥하면 교인들이 회복되고 부흥됩니다. 똑같이 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예수님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매일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실일들을 함께 기대하며 이 종말론적인 때에 우리의 신앙생활이 뒤처지거나 절대로 퇴보하지 않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철두철미 무장해야 합니다. 우리 서원교회는 저력이 있습니다. 이 말세에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교회입니다.

이번주 러브레터를 쓰는 시간이 102() 330분경 사택입니다. 고요한 아침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나갑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0월도 행복하시고 성령충만하십시오! 서원교회 화잇팅입니다. 샬롬!




2020. 10. 4    따뜻함으로 정진호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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