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봄이 왔네요, 너무나도 좋습니다.

  • 관리자
  • 21.02.27
  • 24


봄이 왔습니다. 너무나도 햇살이 좋아서 저절로 탄성이 나오곤 합니다. ‘, 너무 좋다라고 말이죠! 우리 성도님들 한주간도 평안하셨는지요! 지난 주일예배후 오후4시에는 은파교회에 임직식이 있어 장로임직 안수위원으로 섬기었습니다  


그리고 임직식후에는 청주지방 선후배 목사님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면서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월요일에는 사택에서 머물면서 가족과 함께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요일에는 새벽기도를 인도하고, 우리 성도님들께 전화를 하고 기도도 해 드리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요일에는 하루종일 수요성령예배의 말씀준비하는 일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리고 8차 특새 말씀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 계속해서 룻기를 강해하고 있습니다  


룻기를 보면 만남의 축복이 얼마나 귀한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특별히 룻기서 전반에 나오는 룻이 시어머니를 배려하는 마음, 나오미가 며느리 룻을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보아스가 룻에 대한 배려는 그야말로 감동적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 주변에 보아스같은 배려심이 많은 분들이 많이 있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그 누군가에 보아스같은 배려의 사람이 되어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이제 모든 것들 다 잃어버린 룻과 나오미에게 룻기2장에 들어서면서 좋은일들이 일어나듯이 이제 여러분들에게도 갈수록 좋은역사,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릴만한 일들이 계속 일어날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이 갈수록 귀해지시고 마지막에 가서 웃고 빛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목요일에는 교회에 머물면서 우리 성도님들께 전화심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도 오전내내 전화심방을 하면서 환우들을 위해 기도해 드렸습니다. 어떤 성도님께서는 병원에 입원하셨지만 코로나 때문에 병원출입이 불가하여 전화로만 기도해 드릴 수밖에 없어 마음이 아픕니다. 금요일 오후에는 청주지방의 한 목사님을 만나 주변의 산을 넘으면서 함께 걸었습니다. 걸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 러브레터를 쓰는 토요일은 새벽부터 주일말씀 준비를 하며 주보에 들어갈 러브레터와 설교코너를 교회에 넘기기 위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주일이고, 주일에 하나님앞에 마음껏 예배드릴 생각을 하면 그렇게 좋습니다. 예배가 좋습니다.

  

저는 앞으로 새벽기도와 강단에서의 말씀사역을 하는일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두가지만 확고해도 교회는 든든히 서나갈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새벽기도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목회를 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최고의 축복은 새벽기도를 만난것입니다.

 

물론 저는 새벽기도를 인도하는 목사이기도 하지만 목사이어서 새벽기도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저 자신이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너무나도 분명하게 깊이 만났고 무수히 많은 삶의 난관과 장애물들을 새벽에 무릎꿇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해결받았기 때문에 우리 성도님들께도 나누는 것입니다.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처음에만 어렵지 새벽체질로 우리의 몸이 바뀌면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더 쉽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새벽에 하나님을 만나 의논하시고 도우심을 받으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단 일분일초도 하나님은혜없이 살수 없는것이 우리들입니다.

 

저는 한번 새벽에 일어나면 그때부터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거의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 그 날 할 일을 거의 다 해두는 편입니다. 새벽의 한시간은 낮의 세시간입니다. 이때 기도도 하고 책도 읽고, 말씀도연구합니다.

 

특별히 우리 젊은 30-40대 성도님들이 새벽기도를 생활화하고 새벽형크리스찬으로 서면 그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리고 우리 청년들이 새벽을 깨우면 교회는 비상합니다. ! 그렇게 될 줄 믿고, 꿈을 나눕니다.

 

이제 3월입니다. 봄입니다. 그리고 교회적으로는 사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엎드려야 합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기도와 말씀을 통한 영력을 하나님께 얻는 것입니다. 3! 영적으로 자기 자신을 세워나가는 거룩한 칼을 가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우리 성도님들 늘 사랑합니다. 한주간도 성령충만하시고 넉넉하게 승리하셔서 간증이 많은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2021/2/28 봄이 너무나도 좋은 정진호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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