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성탄예배와 송구영신예배를 그 어느때 보다도 더욱 뜨겁게 사모합시다.

  • 관리자
  • 20.12.19
  • 5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한주간도 평안하셨는지요! 저도 우리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 덕분에 목회를 잘 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우리 예수님의 성탄을 며칠 앞두고 드리는 성탄주일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힘을 얻고 평안하신 성탄절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제 지난주일 53차 사무총회를 기점으로 교회의 모든 사역을 새롭게 출발합니다. 사무총회가 은혜롭게 잘 마치도록 우리 성도님들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셨음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계속되는 코로나악화 속에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섬겨 주시고, 예배의 자리와 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시고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앞에 헌금을 하시는 우리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2021년 새해도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더욱 함께하실 것을 믿고 성령님께서는 교회를 이끌어 가실 것을 믿고, 또한 하나님께서 친히 교회부흥을 일으키실 것을 믿고 우리들 모두도 오직 하나님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며 날마다 시온의 대로 위를 달리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축복합니다.

 

1225일 금요일은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성탄예배가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오전 9시와 11시 두 번에 걸쳐서 예배를 드립니다. 온 마음다해 성탄예배를 사모하시고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11시 예배시에는 장재희(장학준, 손연정집사의 딸)의 유아세례가 있사오니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탄절에는 2021년도 달력을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273부 예배시에는 졸업 및 진급예배를 드립니다. 역시 정성껏 준비해 주시고 우리 자녀들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해의 가장 중요한 예배인 송구영신예배를 1231() 저녁11시에 드립니다. 15분전부터 경배와 찬양을 시작합니다.

 

 

우리가 사회적거리두기 까닭에 예배참석의 제한을 받지만 최선을 다해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본당에 들어오지 못하시면 유초등부실, 본당로비, 식당에 오셔서 드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교회에 오시지 못할 경우는 가정에서 또는 있는 곳에서 온라인 예배를 정성껏 함께 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김성수 장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교회행사 때마다 도자기 기증해 주시고 신년마다 달력도자기를 선물로 주시고, 또 성탄절 때마다 두가마의 쌀을 보내 주셔서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섬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젠한국도자기를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회의 본질은 기도하는데 있습니다. 교회는 기도입니다. 계속해서 새벽 첫시간을 드리시는일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응답해 주십니다.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사야서를 묵상해보면 계속 반복되는 메시지는 사람도 물질도 권력도 일시적이니 결단코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힘들수록 고난이 클수록 엎드려야 합니다. 하나님만 신뢰하고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고 해결해 주시고 섭리하여 주십니다.

 

저와 우리 목회자들은 이미 2021년 목회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결단코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목회를 할 것이고 우리 성도님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섬겨 나갈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다시 힘을 내야 합니다.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 청주서원교회는 더욱 본질을 추구함으로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한주도 우리 성도님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늘 사랑합니다.

 

 

 

2020. 12. 20 따뜻함으로 정진호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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