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하나님의 은혜 위에 굳게 서시기를 축복합니다.

  • 관리자
  • 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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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주간도 평안하셨습니까! 저또한 매일매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우리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에 평안하게 지냈습니다.


 


계속해서 팔복의 말씀을 전하면서 다시한번 팔복에서 가르쳐주시는 성품하나하나가 얼마나 깊이 있고 소중한지에 대해서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원교회를 다니는 분들이라면 팔복의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팔복의 삶은 진정한 축복이요 만족이고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 2021년 우리교회의 표어는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교회’(9:31)입니다. 바뀌지 않는 영구표어는 우리는 사도행전교회로간다’(1:8)입니다.


 


오늘은 2020년도 11월 마지막 주일로서 회기를 마감하는 주일입니다. 그리고 사무총회는 1213일 주일3부예배후 본당에서 하려고 합니다. 사무총회시 참석하기가 어려우신 분들은 필히 위임장을 오늘부터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교회는 1115일 추수감사주일예배후에 인사 및 정책당회를 마쳤고, 오늘 3부 예배후에는 연말재정당회를 합니다. 새로운 한해동안의 예산안들이 잘 책정될수 있도록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날씨가 겨울로 접어들면서 코로나확진자가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러브테러를 쓰고 있는 토요일 새벽까지 청주는 1단계를 유지하고 있기에 현상황 그대로 진행을 합니다. 그러나 정부와 지자체의 코로나대응방안발표를 예의주시하여 신속한 대처를 할 것입니다. 너무나도 긴 시간 코로나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예배의 자리를 지키시고, 사명을 감당하시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기도하시는 우리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영적인 저력이 있으시고 성숙하십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나 우리대한민국도 현 코로나 상황은 엄중하기 때문에 우리들은 더욱 깨어서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시고 각자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날마다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가 더욱 깨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지금까지도 은혜를 받았고 은혜로 살아왔고, 은혜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 주일말씀의 제목도 내게 주신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더 많이 수고하고, 굳게서야 합니다.’인것처럼 성도님들께서 받은 은혜를 붙들고 계속해서 일편단심의 마음을 가지시고 은혜위에 굳게 서시기를 축복합니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 지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 늘 강건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성도님들 가운데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1. 29 따뜻함으로 정진호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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