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우리 성도님들 더욱 힘내시고 좀 더 씩씩하게 사셔야 합니다.

  • 관리자
  • 20.11.07
  • 61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평안하셨지요! 저도 여러분들께서 기도해주셔서 한주간 승리하는 삶을 살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주간은 7차 특새 1주차였습니다. 아직도 코로나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작한 7차 특새입니다.


 


이번 7차 특새를 보니까 월요일부터 토요일 새벽까지 정말 말씀을 사모하시고, 기도에 목마르신 성도님들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오시기 어려우신 성도님들께서도 동시간에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린 것으로 압니다.


 


새벽마다 엎드려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 7차 특새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님들을 축복하십니다. 자녀들을 축복하십니다. 그리고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이번에 새벽에 크고 작은 기도제목을 가지고 믿음으로 부르짖고 간구한 기도제목들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에 응답하실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서는 예언서로서 심판에 관한 색채의 말씀이 많으나 참으로 심판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님을 얼마나 깊이 생각하시고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함께하시는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지난 한주간은 13장에서 시작해서 18장까지의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특별히 신원숙 집사님께서 좋은 마스크 천개를 기증해 주셔서 새벽예배 참석하신 분들에게 시간마다 나누어 드릴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2주차 특새를 마치는 1115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이번 추수감사주일에는 우리들 모두가 하나님은혜를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도 하시고, 가정적으로 하셔도 좋구요, 그리고 마음모아 기관별이나 부서별로 하셔도 좋겠습니다. 글로도 표현해주시고, 과일이나 물품등 어떤것으로든 표현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시간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사람에게도 살면서 신세를 지거나 은혜를 받으면 정성껏 감사하는데 하물며 하나님께는 어떠하겠습니까!


 


우리들 모두가 우리를 변함없이 이끌어 주시고 지켜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 정성껏 우리의 최선의 감사를 드리면 좋겠습니다.


 


또한 우리 1권사회와 2권사회 권사님들께서 회비를 아껴서 모은 돈을 우리교회 본당 로비와 계단 보수하는일에 쓸수 있도록 헌금해 주심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큰 힘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천배만배 축복해 주실줄 믿습니다.


 


사실 본당 올라가는 계단벽의 페인트가 다 벗겨져서 마음이 아파서 당회에서 의논하여 관리담당 장로님께서 견적을 뽑으셔서 보고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이제 내일월요일부터는 다시 7차 특새 2주차입니다. 계속해서 예레미야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이제 남은 6일동안 하나님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오셔서 절박한 마음으로 기도하실 때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반드시 역사하시고 일하시는 한주가 될 것을 믿습니다.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새벽에 보내드리는 동영상에 글도 남겨 주시고 응원도 해주시면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가 합력하여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저는 7차 특새인도와 더불어서 2021년도의 목회계획을 기도하면서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중보기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7차 특새를 잘 섬겨주시는 남전도연합회와 여전도연합회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안내, 방송실, 차량봉사 및 안내, 방역, 시간마다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경배와찬양팀, 그리고 솔리스트와 악기 연주해 주시는 분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유진 자매는 특송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얼굴을 다치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찬양으로 영광돌려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또한 사회 기도 특송 성경봉독 바룩등 예배를 섬겨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옵는 우리 성도님들 또 힘내셔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은혜받아 좀더 씩씩하게 담대하게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며 나아가야 겠습니다.


 


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2020. 11. 8 따뜻함으로 정진호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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