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생각해 보면 감사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 관리자
  • 20.08.08
  • 7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주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계속되는 코로나와 비로 인하여 쉽지 않으신 한주간을 지내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한주간도 창세기와 로마서와 인물별성경연구중심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꾸준히 새벽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앞에 머무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리고 틈나는 대로 심방을 하였습니다, 화요일에는 류성열집사님께서 초대하셔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류성열 집사님께서는 항상 예배시간에 제일 먼저 오셔서 기도로 준비하시고 사모하시는 분이십니다. 늘 감사를 드립니다.


 


수요일에는 최선의 삶 새벽반을 인도했습니다. 이제 최선의 삶을 두 번정도 남았습니다. 그리고 목요일에는 빌리빙GOD 새벽반과 낮반을 드디어 종강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기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중간에 휴강을 하면서 기어코 종강을 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 성도님들의 열정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금요일에는 전광찬성도님의 부인이신 김영복성도님께서 빗길에 넘어지셔서 발목뼈가 골절되어 입원하시어 병원에 가서 기도해 드렸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심방일정이 꽉 잡혀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호영희 집사님 이사감사예배가 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새가족이신 최영준성도님가정 심방이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최선의 삶새벽반을 인도하고, 저녁에는 인물별 성경연구를 수요성령예배시간에 인도합니다. 그리고 목요일에는 지방회임원부장단 회의가 있고, 금요일에는 새벽에 하경삶 강사반 종강을 할 예정이고 점심시간에는 임운재집사님 가정에서 초대를 하셔서 심방을 합니다.


 


오늘 러브레터에서는 지난한주간과 이번주간의 소소한 저의 목회일정을 우리 교우들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매일 평범한날 반복해서 하고 있는 소소한 작은일들을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십니다.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중에도 계속해서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를 지키시는 교우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매일 있는 처소에서 신실하게 중보기도 하시는 중보기도팀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금요일에 현장에 나오셔서 전도하시는 남성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야말로 야성입니다. 그리고 이모양저모양 늘 오셔서 교회청소를 하시는 권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매시간 방송실에서 신실하게 섬겨주시는 미디어팀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시간마다 성경을 함께 읽어주시는 바룩팀께도 감사드리고, 예배시간에 찬양으로 영광돌리시는 경배와 찬양팀과 솔리스트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때에 열화상 카메라를 아낌없이 기증해 주신 신경식 장로님과 정대성 장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기증해 주시니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온전하게 모여지지 않는 상태에서도 다음세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는 교사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목회자가 부재중에도 최선을 다해서 예배참석하고 교회를 섬겨주는 청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조금만 참으면 더 좋게 될 줄 믿습니다. 이번에 마친 베모어가 쓴 빌리빙GOD는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두 번째 강의를 한것인데 처음에 서울에서 할때는 제가 반정도 인도하고 남은 반은 부목사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인도하면서 부족했던 많은 것들을 보강했고, 꼼꼼히 읽으면서 많은 은혜와 힘을 얻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때 끝까지 제자훈련을 하게 하신데는 하나님의 특별한 뜻과 섭리가 있을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아주 사소한 감사도 충성도 헌신도 다 알고 계시고 보고 계십니다.


 


저는 가면 갈수록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느냐 큰일을 하느냐보다는 어떻게 하면 한 사람 한 사람을 예수를 닮아가는 사람으로 세워가느냐에 관심이 있고 꿈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나도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뭐 특별한 일이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더 열정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야성을 가지고 하나님나라를 세워나가야 합니다. 화잇팅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응답되어 간증거리가 될 것입니다. 늘 사랑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2020. 8. 9 따뜻함으로 정진호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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