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에게


나는 달립니다.

  • 관리자
  • 19.05.16
  • 97

나는 달립니다. (Je suis en train de courir)


요즘 저는 저희 동네 근처에 있는 꾸르네브공원에

가서 매일 조깅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공원을 한바퀴 돌면 1시간 정도 걸리는 큰 공원 입니다.

저는 최근에 달리는 것을 통해서 몇가지의 인생 중요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운동을 하려면 매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한번 하려고 마음먹으면 매일 해야 쉬어진다는 사실 입니다.

처음에 운동을 안하다가 1시간정도 달리니까

그것도 만만치기 않더라구요 ?


그런데 일주일 정도를 꾸준히 하니까 이제 어려운 단계가 지나가고

달리는 것을 즐기는 단계가 되는 것을 봅니다.

결국 운동도 자기와의 싸움 입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는 사람은

성공적인 삶을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속도로 꾸준히 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가 달리기를 해 보니까

처음에는 속도를 내다가 좀 힘이들면 다시 쉬고 또 달리고 ...

이런 식으로 하면 운동이 잘 되지를 않습니다.

같은 속도를 꾸준히 유지하여 목표지점까지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내가 정한 목표지점에 도착 합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쉬지 않고 달리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하면서 인생을 많이 생각합니다.


우리 인생도 정해진 목표를 향해서 매일 조금씩 이라도

꾸준히 달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태도 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어느순간 내가 정한 목표를 이루는 날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큰 나무 밑에 있으면 비를 안 맞습니다.


한번은 달리기를 하는데 비가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 워낙 큰 나무들이 많은 공원이라 그 나무옆을 달리니까

비를 거의 안맞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큰 나무 밑을 달리면 비를 안 맞습니다.


우리 인생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어떤 분야이든 큰 사람과 같이 있으면 얻는 유익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들여서라도 거목들 밑에서

공부를 하고 배우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


그런데 진정한 거목은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그 분 밑에 있으면 인생에 신나는 일이 많이 생깁니다.

스릴과 모험과 도전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라는 거목밑에 있으면 가장 안정적인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그분에게로 오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나는 오늘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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