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뜻밖의 축복을 기대합니다.

  • 관리자
  • 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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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그동안 부모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를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면서 감사의 예배를 드리는 주일입니다. 또한 오늘부터는 주일 1-3부예배를 다시 정상화해서 드리는 날입니다.


    


. 내일부터 다시 2차 전교인특별새벽기도회를 합니다.


 


매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5시에 본당에서 모여서 시편강해의 말씀을 하루에 한편씩 묵상을 합니다. 늘새 스타일 그대로 하며, 말씀과 기도중심의 새벽기도입니다. 모든 회복의 시작은 새벽기도에서부터라는 것이 저의 확고한 철학입니다. 1차에 오셨던 교우들은 계속 오시고, 1차에 못오셨던분들께서도 다시 새롭게 새벽기도로 첫시간을 하나님께 드리시며 새벽에 주시는 시편의 말씀을 함께 묵상하시고 그 말씀을 붙들고 새벽에 부르짖어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일주일만 꾸준히 해서 우리의 심령에 다시금 기도의 불이 붙을 것입니다. 한주간 가지고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2차전교인특별새벽기도회를 합니다.


 


우리교회는 새벽형교회입니다. 저는 새벽형목사입니다. 저는 우리 모든 서원가족들이 새벽형크리스찬으로 체질이 바뀌시기를 축복합니다. 새벽은 그야말로 신비한 시간입니다. 새벽시간은 너무나도 소중해서 11초도 함부로 쓰고 싶지가 않습니다. 모든 일은 새벽에 미리 다 준비해 놓습니다. 새벽을 깨운 사람은 절대로 그 날을 허둥지둥대지를 않습니다. 지금 우리교회6기 제자훈련반이 일대일을 제외하고 11반인데, 그중에 새벽에 개설한 반이 5반입니다. 대신에 밤에는 모이지 않습니다. 밤에는 가능하면 가정에 들어가셔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 제자훈련6기는 517(주일) 오후예배 시 개강합니다.


 


현재 236분이 각반에 신청을 하신 상태입니다. 다시 권면드리는 것은 우리교회 교인이라면 꼭 좋은교회 좋은교인, 일대일, 하경삶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성경공부가 우리 신앙생활에 너무나도 필요하기도 하고, 이 세가지 성경공부에 눈이 열려서 한번 하면 평생축복됩니다. 저도 지난날 하경삶 공부하라고 권면을 받았을 때 억지로 했고 도망다녔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경험하면서 지금 완전히 180도 다른 사람, 즉 제자훈련에 미친 목사가 되었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을 하고 체험을 해야 그 세계에 눈이 열립니다.


 


만약에 제가 신앙생활 할 때도 저에게 이렇게 제자훈련을 시켜 주시고, 하라고 권면하는 목회자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신앙성숙과 하나님께의 깊은 헌신에 관심이 많은 목사입니다. 특별히 우리교회가 향후 건강하고 부흥하는 교회가 되려면 리더자들이 말씀가운데 훈련되어 굳게서서 건강한 교회론을 가지고 사역을 해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장로회성경공부반을 개설한것입니다.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훈련되지 않은 리더가 어떻게 여러사람이 모인 모임을 섬길수가 있겠습니까! 교인은 훈련되어지고, 말씀으로 무장되어져야 합니다. 그럴 때 이 종말론적인 시대에 믿음에 굳게서서 웬만한 일에는 흔들림이 없는 강한용사와 같은 교인이 될수 있습니다.


 


 


. 다음세대, 청년부 예배. 주일오후예배, 목장모임, 중보기도, 전도특공대, 찬양대, 주일공동식사등 모든 모임들은 517(주일)을 기점으로 재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우리교회는 정부에서 코로나종식을 완전히 선포하기 까지는 마스크, 손소독, 열체크, 방역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코로나가 문제 될 때는 거기에 상응하는 조치를 즉각 취할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단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치않고 목회하고 있습니다.


 


 


.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10:42)


 


예수님께서 자신의 집에 방문하셨을 때 식사대접해 드리고 봉사하느냐고 분주했던 마르다에게 주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또는 빼앗기지말라는 말씀이 저는 강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그동안우리들이 쌓아놓았던 신앙생활전반, 훈련받았던 것, 봉사했던 것... 그 어느것 하나도 잃어버리거나 빼앗기지 않아야 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사탄마귀가 빼앗아 가지 못하도록 온 교인이 일치단결하여 5월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신발끈을 묶고, 허리띠를 묶고, 옷매무새를 단정히 하고, 주변을 정리정돈하며 말씀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붙들고 나가 이 시대의 부흥의 통로, 축복의 통로, 쓰임받은인생의 통로들이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늘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2020. 5. 10 뜻밖의 축복을 기대하며 정진호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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