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미치도록 걷고, 미치도록 읽고, 미치도록 제자훈련

  • 관리자
  • 20.04.04
  • 17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얼마나 힘든 기간을 보내십니까! 오늘도 예배를 통해서 영혼을 힘을 얻으시고 새로운 한주 우리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를 묵상하는 가운데 우리 예수님을 깊이 만나시고 기념하시기를 바랍니다.


 


 


. 미치도록 걷고


 


지난주 월요일부터 걷기 시작했습니다. 월요일에는 오후에 동네를 걸었습니다(9597). 그리고 화요일에는 새벽예배후, 대성고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후에 가서 다시 걸었습니다(21141). 그리고 다시 수요일 새벽예배후 대성고를 걸었고, 다시 오후에 걸었습니다.(21147), 그리고 다시 목요일 새벽기도후 대성고를 걸었고, 다시 오후에도 걸었습니다.(20804) 그리고 다시 금요일 새벽기도후 대성고를 걸었습니다(10269). 그리고 오늘 오후에 다시 걸을 것입니다.


한 번 걸을 때 2만보이상을 걸으면 14km이상을 걷게 됩니다. 평균시간은 저의 걸음걸이 속도로는 3시간 30분정도가 소모됩니다. 칼로리는 1128,3키로칼로리가 빠집니다. 걷는 이유중에 하나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싶습니다. 이겨야 합니다. 새벽에 걷는 운동이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근래에 읽은 책중에 걷는 사람 하정우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사람들은 보통 하루 만보를 걷기 운동의 기준으로 삼지만, 나는 3만보정도를 걷는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하정우는 하루에 3만보를 걷기 위해서는 생보생활속의 걷기실천과, ‘제뛰제자리 뛰기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저도 하루 3만보걷기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 걷다 보니까 많은 유익이 있습니다.


 


1. 몸이 좋아합니다.


2.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가 됩니다.


3. 저의 경우 걷다보면 꿈을 주십니다.


4. 그래서 잠이 안오거나 우울하거나 불안하신분들은 방에 계시지 말고 나오셔서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정말 좋습니다.


 


 


 


. 미치도록 읽고


 


이번에 진행하고 있는 정진호tv책읽어주는 남자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무엇인가 대중적인 것을 하나 넣고 싶어서 마련했습니다. 제가 책이 많은 편인데.. 그리고 베스트셀러는 왠만하면 사는편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읽은 책에 대한 느낌을 바로 글로 쓰고, 그리고 누군가와 나누자라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두권도 소개하고, 네권도 소개합니다. 그런데 저는 제 느낌과 그 책을 통해 얻은 유익한 점만을 단순하게 나누는 컨셉입니다. 책을 자세하게 소개하지 않습니다. 책을 자세하게 읽는 것은 독자 자신이 해야할 일입니다.


 


* 책을 읽다보면 이런 유익이 있습니다.


 


1. 이미 가지고 있는 책들이 다시 보입니다. 정리가 됩니다.


2. 매일 하루에 한권읽은 것을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독서전문가쓴 글을 보면 자신은 회사를 그만두고 3년동안 책 만권을 읽었는데 미치도록 읽었답니다.


3. 책을 100프로 다 읽지는 않고, 꼭 필요한 부분만 속독합니다, 그리고 글을 쓰고 방송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미치도록 책을 읽어 무엇인가 날카로운 지성의 소유자가 되고자 합니다.


 


 


 


. 미치도록 제자훈련


 


나이가 들어가도 젊게 살려면 공부해야합니다. 지금은 100세 시대입니다. 100세 시대에 어떻게 사시렵니까! 우리가 학교 졸업을 하면 그 다음부터는 책을 잘 읽지 않고 공부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현대 정주영회장은 초등학교만 나왔어도 늘 좋은 책을 찾아 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고, 자신의 스승은 첫째, 부모요, 둘째, 좋은 책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배우고자 하면 누구에게나 배울수 있고 누구라도 나의 스승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예배와 사역과 프로그램을 잠정적으로 중단하지 거의 두달이 다 되가지만, 오직 한가지 제자훈련6기는 계속 모집하여 현재 221명이 신청하신상태입니다. 제 마음에는 300분정도가 들어오시면 좋겠습니다. 제자훈련하면 공부해야죠, 숙제해야죠, 성경암송해야죠... 그러다보면 우울증, 불면증, 치매에 걸릴틈이 없어요,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책을 읽어야 합니다. 훈련받아야 합니다. 오늘날같은 종말론적인 시대에 말씀으로 훈련받지 않으면 마귀가 가지고 놉니다. 영력이 없어집니다. 무엇인가 똘똘한, 날카로움이 있는 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19 이겨냅시다. 더 좋게 될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마음은 미치도록 걷고, 미치도록 읽고, 미치도록 제자훈련입니다. 예수님의 수난당하신 고난주간 본당에서 새벽기도회를 합니다. 주제는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예수그리스도 십자가입니다. 그리고 412일은 부활주일입니다. 주제는 예수부활 나의 부활입니다.


 


이번 한주간에 여러분들이 깊이, 아주 깊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경험하고 부활의 기쁨을 고대하는 값진 한주간의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 4. 5     오직 예수그리스도 십자가로 정진호 목사드림


게시판 목록
뜻밖의 축복을 기대합니다.
이제는 회복이다. 서원교회 파이팅 !
코로나 이후에 우리교회를 어떻게 세워갈 것인가?
코로나 이후 우리교회는 더 강력해 질 것입니다.
부활주일 이후에 더욱 깨어서 깊이있는 신앙생활 해야겠습니다.
미치도록 걷고, 미치도록 읽고, 미치도록 제자훈련
갈수록 젊어지는 인생을 살려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대가이십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나만의 실천방법을 소개합니다.
지금 가슴이 뛴다는 것은 늙지 않았다는 것이다.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함께 이겨나갑시다.
이기는 교회(The Prevailing Church)
늘 행복하시고 강건하십시오!
남들에게 참 많이 해줬던 말, 그러나 정작 나에게 해 주지 못했던 그말을 자신에게 먼저 해 줬어야 했다.
계속 날개짖하며,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놀리지 마십시오!
우리교회에 새바람이 붑니다. 함께 합시다.
게시물 검색
Sc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