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계속 날개짖하며,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놀리지 마십시오!

  • 관리자
  • 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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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나 한주가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2월이 되었습니다. 지난주일 설교시간에 ‘2월에는 계속 날개짖하는 교회가 되자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새중의 새인 독수리 되기를 원하셔서 훈련을 시키시는데 우리가 할 일은 가만히 앉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지런히 믿음의 날개짖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된 달 2월에 우리 교우들께 도전하는 또 한가지의 영적정신은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놀지 말라’(11:6)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씨를 뿌리는 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손을 쉬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함에 있어서는 어떤 경우에도 중단되어서는 안되고, 어떤 방법으로든 계속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결과에 너무 신경쓰지말고, 또는 염려하거나 두려워하지말고 주어진 일에 힘쓰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잘될는지, 저것이 잘될는지 혹은 둘이 다 잘될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씨를 뿌리는 일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감수하며 끝까지 해 내야할 일임을 교훈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했으면 추수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기도와 수고를 헛되지 않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2월에도 믿음으로 부단하게 씨를 뿌리시고, 사명을 감당하고, 힘차게 여러분들의 일들도 해 나가시면서 추수의 때에 우리 모두가 알차고도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한달의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정리하면 두가지입니다. 2월에는 계속해서 믿음의 날개짖을 하자는 것과 아침에도 저녁에도 부지런히 씨를 부리고 손을 놀리지말자는 것입니다. 그러고보니, 두가지의 공통점은 우리들은 어떤 환경속에서든지 부지런히 충성스럽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허락하신 삶과 신앙생활을 멋지게 잘 해보자는 것입니다.



저는 특별히 2월을 시작하는 우리 성도님들을 축복합니다. 사랑하옵는 우리 성도님들이여! 영혼이 잘되는 축복, 범사가 잘되는 축복, 강건의 축복을 넘치게 받으시고, 2월부터 더욱 퍼져나가는 교회가 되는 축복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2월에는 청주지방회 교역자 모임과 지방회가 각기 월요일과 화요일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자훈련 5기 시험과 수료예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회적으로는 중보기도팀, 바나바사역팀, 전도특공대를 더욱 강화하고 깊이있는 사역팀으로 훈련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팀은 본질적인 팀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자훈련 6기를 하기 위해서 제자훈련사역팀과 목회자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 제자훈련은 6기부터는 더욱 심화시키고 새롭게 단장해서 제자훈련이 교회의 영적문화가 될수 있도록 자리매김을 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적극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쓰임받기 위해서는 독수리가 새끼를 훈련하듯이 훈련으로 우리들 자신을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제 청대나 캠퍼스가 다시 개학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우리교회도 캠퍼스 사역에 다시한번 열정을 가지고 뛰어 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세대 전체의 부흥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시간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3월부터는 춘계축복대심방을 시작합니다. 제자훈련을 하는중에 최선을 다해서 각 목장과 가정을 돌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심방받으시는 목장과 가정마다 축복문이 열리시고 오벧에돔의 축복과 야베스의 축복을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기대하시고 사모하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목장, 남성목장, 청년목장등 전체를 할 것입니다.

 


축복합니다. 우리 서원가족들에게 요한삼서1:2의 삼중축복과 신28:1-15의 범사가 잘되는 축복과 사54:2-3이 퍼져나가는 축복이 흘러넘치시는 2월달의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브라보!


 


2020. 2. 1 사랑함으로 정진호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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