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우리교회에 새바람이 붑니다. 함께 합시다.

  • 관리자
  • 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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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고유의 명절 구정이라 주보를 비롯해서 모든 교회 행정적 업무를 목요일까지 마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러브레터도 목요일 새벽에 일어나 기도의 삶 새벽반을 하기전에 쓰고 있습니다. 우리교우들께서도 평안한 명절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최고의 주일이 되시고 행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지난주간 수요일에는 최선의 삶 오전반을 종강했습니다. 종강때는 항상 종강파티를 하고 함께 식사를 하고 간증을 나누는 것 까지가 제자훈련의 문화입니다. 목요일에는 기도의삶 새벽반과 오전반이 종강을 합니다. 그리고 주일에청년제자훈련반과 다음주 토요일에 일대일새벽토요반이 종강을 합니다.


 


저는 제자훈련을 30년이상 했습니다. 제자훈련목회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의 제자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나간다는 것을 모르는 목회만큼 행복한 목회는 없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가르치든지, 배우든지의 영성을 가지고 갈 것입니다. 이제 시험과 소풍과 수료예식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잘 준비하여 기름부으심이 있는 제자훈련 되도록 최선을 다할려고 합니다.


 


제가 지난한주 목회하면서 도전받은 것을 나누겠습니다. 첫째 정기당회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 당회때 이런저런 사안을 논의했지만 중요한 것은 장로님들께서 자발적으로 A,B팀을 나누어서 토요일이든 주일오후이든 교회청소든 무엇이든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부터 2020부터는 공예배 빠지지말자, 기도생활에 앞장서자등의 자발적인 결단들입니다. 저는 앞으로 장로님들을 대상으로 제자훈련을 할 것입니다. 가장 목회자와 함께 교회를 앞장서서 섬겨야할 장로님들부터 제자훈련하는 일을 새롭게 시작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도의 삶 종강모임을 하면서 있었던 일입니다. 김재천장로님께서 중보기도사역에 대한 애타는 마음, 열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현재 우리교회 중보기도가 어떻게 되면 좋겠다는 마음을 나누어 주셨는데 저는 그 말씀을 귀담아 듣고 앞으로 중보기도사역을 강화하는 일을 집중해야겠다는 부담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중보기도사역을 위한 세미나, 중보기도사역자(기도인도리더)를 위한 훈련, 중보기도사역을 위한 전체기도회, 전교인이 개인중보기도자의 삶을 살도록, 조찬 기도회, 런치기도회등 다양한 중보기도문화가 교회전체속에 자리잡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교회가 2월부터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를 말씀하고 싶어하십니다. 깊이 기도하며 말씀묵상하는 가운데 이러한일들이 순종하겠습니다.


 


우리 서원가족여러분! 행복한 명절 되십시오! 늘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 1. 26 따뜻함으로 정진호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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