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에게


레오나드다빈치에게는 할머니가 있었다

  • 관리자
  • 19.05.16
  • 509

레오나드다빈치에게는 할머니가 있었다

  

뉴욕타임즈라는 잡지에서 지난 2000년동안 인류역사상 가장 영향력을 끼친 인물 100명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100명중에 1등이 '모나리자'라는 불후의 명작을 그린 '레오나드 다빈치' 입니다. 그는 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박사학위 하나도 따기도 힘든데 무려 다섯분야에서 박사학위를 획득하였습니다.

 

그가 그린 비행기모형, 자전거모형, 잠수함모형의 그림들은 실제로 미래에 그 물건들을 설계할때 모델이 될정도 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당시 천동설을 주장하는 천문학계에 지구가 태양주변을 돈다고 주장한 '지동설'을 발표한 천문학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의학분야와 발명분야에서도 그의 영향력은 대단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어떻게 그렇게 영향력있는 삶을 살수 있었을까요 ?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는 굉장히 어려운 환경가운데 자랐다라는 것입니다

 

그는 고아입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맡아서 키웠는데 자라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할머니입니다. 그 할머니는 레오나드 다빈치가 들어오고 나갈때마다 그에게 이렇게 말하곤 하였답니다. "다빈치야 너는 말이야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다. 너에게는 능력이 있단다"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그를 격려해주는 이 말을 잊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다빈치는 할머니의 격려와 칭찬을 먹고 자란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격려와 칭찬의 파워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있을때 한번은 설교하기 위해서 강단에 올라가야 하는데 저의 마음에 낙심과 좌절이 가득했습니다.

설교할 힘이 전혀 나지를 않았습니다. 그때 한 젊은이가 저에게 어떤 분이 전해주라고 하면서 편지한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뜯어서 읽어보았더니 격려와 칭찬이 가득담긴 편지 였습니다. 그 순간 저의 마음은 또다시 비젼과 사명감과 용기로 충만해져서 그 어느때보다 힘있게 설교했던 기억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도 한 교회를 담임하는 리더로서 저 자신을 자주 돌아봅니다

"나는 격려하는 리더인가 ? 아니면 일만 시키고 점검하고 사람들을 몰아 부치는 리더인가 ?"

그래서 저는 오늘 새롭게 작심해 봅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격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부터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마크트웨인이 "나는 칭찬을 한번 들으면 얼마동안은 밥은 안먹어도 살수 가 있었다"라고 한말은 참으로 맞습니다

사람은 밥만 먹고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은 격려와 칭찬을 먹고사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가능하면 열심히 하는 사람의 뒷심을 빼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말이 나올려고 하면 차라리 입을 다물고 얼마동안 지내는 훈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칭찬과 격려의 말은 자주합시다.

다른사람의 꿈을 붇돋아 주고 사기를 진작시키고 신바람나게 할수 있는 말들을 자꾸합시다.

그런 무드속에서 위대한 인물이 나오고 거목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짦은 인생살면서 칭찬과 격려의 파워를 배워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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