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 관리자
  • 21.04.03
  • 17

사순절과 종려주일, 고난주간, 성금요일을 보내고 우리들은 오늘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2주간 8차 특새를 잘 달려오신 우리 서원가족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서원가족 전체에게 특별한 은혜를 주셨습니다. 코로나 속에서 진행한 특새였으나, 현장에서 그리고 온라인으로 특새를 열심히 참석하신 우리 성도님들 한분 한분 휼륭하십니다.

    

특별히 8차 특새를 주관해 주신 남전도연합회의 김태섭 장로님을 비롯한 임원들, 그리고 담당해 주신 김도훈 목사님을 비롯한 우리 모든 교역자들 그리고 시간시간 함께 섬겨주신 우리 장로님들 한분 한분, 미디어팀(손상우 집사님과 정채원 청년), 설교를 강의안으로 만들어준 류영미 집사님, 안내팀(이채숙 권사님), 차량 봉사해 주신 한분 한분, 경배와 찬양팀(최선규 장로님을 비롯한 각 예배마다의 찬양팀), 바룩으로 섬겨주신 분들, 시간마다 사회, 기도, 성경 봉독해주신 분들, 여전도연합회(김순옥 권사님)의 협조와 특새기간 동안 따뜻한 차를 정성으로 준비해 주신 홍영은 권사님, 양승옥 권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성금요일에 성찬 예식을 위해서 준비해 주신 노재연 권사님을 비롯한 여러 권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우리 박종선 집사님께서는 새벽기도 오시다가 넘어지시는 일도 있었으나 끝까지 완주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새가족이신 권준희 집사님과 김용성 성도님의 새벽을 깨우는 모습은 우리들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김태문 집사님과 박종문 집사님의 개근, 밤새워 일하시고 바로 새벽기도에 참석하신 유경미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성도님들 현장에서 온라인으로 시간마다 특새 헌금 드리셨는데 하나님께서 일일이 아시고 기억하셔서 예물에 담긴 감사와 기도 제목이 꼭 간증 거리와 하나님께 영광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우리 장로님들 가정에서 특송하신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정우성 권사님과  구 남 성도님의 찬양 감동적이었습니다. 소재원 장로님의 하모니카 연주는 항상 좋습니다. 김정미 집사님의 오카리나 연주도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솔리스트와 오케스트라의 특송 감사드립니다.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오늘 부활주일을 기점으로 4월 한 달은 사랑하면 전도합니다라는 주제 하에 한 사람이 한 명의 영혼을 전도합시다라는 모토 가운데 전도하는 일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제일 먼저 체험한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께서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은 예수님의 부활, 막달라 마리아가 본 것을 형제들에게 가서 전하라고 하시면서 전도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막달라 마리아는 본대로 들은 대로 경험한 대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했습니다. 저는 우리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이름을 기억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 불러주시는 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마리아야, 베드로야, 아무개야.’

    

특새가 끝나는 토요일에는 우리 시무장로님들께서 우리 성도님들을 격려해 드리는 마음으로 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부활주일을 기념해서 김성수 장로님께서 주신 쌀과 후원금으로 부활절 떡과 계란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함께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마음으로 떡과 계란을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까지 8차 특새 설교 노트하신 것을 내 주시면 제가 우리 성도님들이 읽으실 수 있는 좋은 책 한 권씩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적극 참여해주시고, 받은 은혜를 간증문으로 나누어 주시고, 특새에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신 사진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부활주일 3부 예배 시에는 장학위원회 주관으로 우리 청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한 사람에게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많은 젊은이들을 세워나가는 일을, 비전을 가지고 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신 위원장 정광규 장로님을 비롯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립니.

    

이제 벚꽃이 만발했습니다. 봄의 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귀합니다. 저는 요즘 틈나는 대로 다시 걷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꾸준히 걷고 있습니다. 계속 걸을 것입니다. 4월에는 우리 성도님들을 모든 면에 그리고 영적으로 챙겨드리는 일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교제하고 다시 제자 훈련하고, 심방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때가 곧 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합니다. 계속 화잇팅 하십시오! 샬롬


     

 


2021/ 4/ 4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정진호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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