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지난 53년간 우리 서원교회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 관리자
  • 21.03.20
  • 26

오늘은 우리교회 창립53주년 기념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난 53년동안 은혜를 주셨고 우리교회를 오늘 이시간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감사를 드리고 영광을 돌립니다.


고 김종호 장로님의 교회에 대한 순수하신 열정과 구령열정의 정신 가운데 오늘까지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부흥을 주셨습니다.


내일부터 우리교회는 2주간 8차 특새를 시작합니다. 주제는 십자가로 더 가까이입니다. 저는 우리교회를 포함해서 오늘 한국교회를 살리고 힘을 주고 지탱해 온 영적인 일이 있다면 단연코 새벽기도라고 믿습니다.


새벽기도는 한국교회가 세계교회에 내 놓을수 있는 대표적인 영적브랜드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코로나상황도 있겠으나 점점 한국교회는 새벽기도의 파워를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마치 복음의 출발지인 영국교회가 다시 복음을 들어야하는 상황이되듯이 말이죠 !


저는 우리 서원교회의 힘도 새벽기도에 있다고 믿습니다. 지금까지 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나라를 위해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새벽에 주의 전에 나오셔서 기도하셨던 수 많은 성도님의 기도가 오늘까지 우리교회를 붙들고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창립 53주년을 맞이한 우리교회가 코로나상황속에서 흔들림없이 두가지를 굳게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첫째는 새벽기도, 둘째는 말씀으로 무장된 예수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세우는 일입니다

 

엊그제 장로님들 몇분과 옥천에 있는 한 식당을 갔습니다. 그런데 그 집 사장님이 독특하십시다. 그곳에서 그 식당을 하신지가 30년째랍니다. 그런데 자신이 하시는 음식에 대한 자신감이 대단했습니다

 

첫째, 자신이 시키는대로 먹으라는 것입니다.


둘째, 절대로 음식 가지고 손님을 속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셋째, 아무리 좋은 장소에서 식당을 하더라도, 안되는 식당은 안되고, 자기처럼

자동차도 잘 안다니는 곳에서 식당을 해도 30년간 손님이 찾아오는데는 손님들이 자신이 하는 음식을 맛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넷째, 자신이 시키는대로 음식을 먹지 않으면 화를 냅니다

 

! 음식하나를 가지고도 거의 절대적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고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음식을 가지고 사방에서 사람을 오게하는 그 사장님의 철학에 굉장한 도전을 받고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우리교회는 진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인도를 받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들이 하고 있는 신앙생활과 믿음에 이 사장님만큼의 확신과 자신감이 없다면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저는 제 인생의 가장 어렵고 힘들 때, 그리고 아무도 도와주지 못할 때 새벽에 주의 전에 나가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수없이 부르짖었습니다. 그렇게 새벽에 부르짖은 결과 시46:5의 축복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46:5 하나님이 그 성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셨습니다. 수 없이 도우셨습니다. 지금도 계속 도와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새벽기도 때문에 목회자로 사는 것이 힘들지 않겠냐라고 두려워하던 저를 새벽형목사로 완전히 환골탈태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12일간의 새벽기도를 통해서 우리 성도님들께서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나시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의 문제를 해결받으시길 바랍니다. 육신의 질병을 치료받으시길 바랍니다.

 

모님들께서는 자녀들을 손자손녀들을 밤의 문화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지켜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 부모세대가 자식을 위해서 할수 있는 최고의 특권이요 축복입니다.

  

우리 서원교회 전 성도님들께서는 2주간 주의 전에 나오셔서 또는 온라인으로 십자가앞으로 더 가까이 나오셔서 가장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영혼으로 새벽5시에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철두철미 무장하시어 새로운 영적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새벽은 기적의 시간입니다. 새벽은 축복입니다. 새벽은 능력의 시간입니다. 새벽은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최고의 시간입니다. 내일부터 새벽5시입니다. 내일새벽에 우리 성도님들 뵙겠습니다. 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샬롬!


     

2021/3/21  새벽을 사랑하는 정진호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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