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교회오시면 쉬십시오! 하나님께서 자주 일어나셔서 일하실 것입니다.

  • 관리자
  • 21.01.10
  • 48
       이번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확실하게 하게 된 훈련은 이렇게 넒은 공간에서 소수의 성도님들에게 설교하는   훈련입니다. 코로나 초기에는 매우 힘들었는데 이제는 완전하다 하면

어패가 있지만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유익한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장년부는 온라인 예배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새벽 수요성령예배, 그리고 주일 1-3, 그리고 혹시 놓친 성도님들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온라인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온라인 제자훈련, 온라인 바이블 스터디, 온라인세미나를 할수 있도록 활성화 하려고 합니다. 신년들어 굉장히 바쁘게 교회 목회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매주일 마다

성도님들께 목회자들께서 주보를 보내드리고 성구카드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성도님들을 대면할수 없기에 금년부터는 생일카드를 제가 손으로 써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송구영신예배를 드렸구요, 화요일에는 송의천 장로님 자녀의 가정 정진기형제(송은희자매)가정의 아들 시후가 백일을 맞아 교회와서 축복기도를 받고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우리 시후가 너무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수요일에는 김성수 장로님께서 회장님으로 계시는 젠한국도자기 신년예배를 드렸습니다. 리고 예배후 함께 차를 마시면서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해에도 젠한국도자기를 하나님께서 축복하실줄 믿습니다.

 

수요일에 교회와서 윤옥희 집사님께서 새 차를 구입하시어 교회마당에서 축복기도를 해 드렸습니다. 윤집사님 축복합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수요성령예배를 뜨겁게 드렸습니다.

 

지난주 18일 금요일 오전11시에는 2021년 신년들어 코로나 사회적거리두기 때문에, 교회에서 다 모여서 목장연합예배를 못드려서 본당에 20분의 성도님들과 함께 그리고 온라인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시는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제가 목장에 심방을 가서 함께 예배드리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 시간에 함께 예배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재는 정부행정명령 때문에 소모임이 금지되어 있고 예배만 소수의 인원이 드리도록 허락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으로서는 17일 주일까지는 이러한 상태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목장연합예배때에 제가 전한 말씀은 목장모임을 위해서 따로 설교를 준비한 것이 아니라.

계속되는 이사야강해를 하는중에 순서대로 만난 본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한 교회에서 꾸준히 하나님말씀을 전하다보면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말씀을 하나님께서는 주시는줄 믿습니다.

우리는 지난주 수요일새벽에 이사야 28, 수요성령예배시 29장 그리고 목요새벽예배시

30장말씀을 들었고, 목장 연합 모임에서는 33장의 본문을 가지고 시온에 있는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라는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이제 목장연합온라인예배를 드림으로 목장모임이 다시 시작된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코로나사회적거리 행정조치가 완화되면 다시 모임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자나 목동들께서는 목원들의 대소사, 그리고 애경사를 잘 파악하시어 교회에 잘 알려주시어 비대면의 상황속에서도 서로간 소통이 잘 되어 서로서로 힘을 주고 격려해 드릴수 있도록 잘 섬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각가정을 방문해서 축복심방을 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대면하기가 불편할 경우에는 가정 입구에서 축복기도를 하고 오려고 합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목회자로서 제가 가진 자세는 무엇을 하더라도 어떤 경우에도 최선을 다하자라는 것입니다.

 

2021년에도 저는 목표를 분명히 하고 목회를 할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새해에도 철저히 본질을 추구하는 목회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표어처럼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교회를 세워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코로나속에서 끊임없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고 변화를 시도할 것입니다. 지금 이시대는 구태의연한 자세를 가지고 목회를 하거나 살기에는 너무나도 급변하게 세상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새해에 우리 성도님들 한해를 살아가실 때 안된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30:18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자주 일어나셔서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주도해 나가실것이라 확신합니다.

 

교회 오셔서 자주 쉬시기 바랍니다. 예배드림으로 서로 만남으로 함께 기도함으로 쉼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어떤 경우도 우리 성도님들께서 쉴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또한 어떤 일을 만나도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계속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시점이 되면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새해에는 맥체인성경통독 스케줄에 따라 일년 동안 구약 1, 신약과 시편을 2회 통독하는 운동을 일으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자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흐름과 맥을 잡아 나가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벽기도를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현장에 오셔서 하셔도 좋고, 온라인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새벽형크리스찬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사시기 바랍니다. 늘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 1. 10 설레임으로 정진호 목사드림



게시판 목록
기다리고 기다리면 반드시 축복의 열매를 맺습니다
봄이 왔네요, 너무나도 좋습니다.
심장을 뛰게하는 인생역전
반드시 밀물이 온다, 그때 나는 바다로 나가리라
인생이 너에게 레몬을 주면, 그것으로 레몬에이드를 만들어라.
당신은 축복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조금은 천천히 가는 삶 그러나 정신을 바짝 차리고 신앙생활 해야만하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기도의 선물로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교회오시면 쉬십시오! 하나님께서 자주 일어나셔서 일하실 것입니다.
산다는게 설레여야 하지 않는가요!
2020년 한해를 회고하고, 2021년 새해를 전망하며
성탄예배와 송구영신예배를 그 어느때 보다도 더욱 뜨겁게 사모합시다.
2021년 우리교회 표어는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교회’입니다.
아침에 내리는 원두커피의 향이 왜 이리 좋은지요!
하나님의 은혜 위에 굳게 서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다시 팔복의 삶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게시물 검색
Sc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