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목사러브레터


작정밤기도회의 논스톱 한 시간 기도가 우리들을 살리고 있습니다.

  • 관리자
  •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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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간 우리교회에서 한 달에 한 번 하는 금요작정밤기도회 세 번째 하였습니다. 작정밤기도회의 핵심은 설교 후 논스톱 한 시간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집회 후에 세분의 여자 집사님을 만났습니다.


    

1) 평소에 통성기도 익숙하지 않았으나 끝까지 하니 참 좋았습니다.


    

2) 목회자들께서 함께 기도해주니까 큰 힘이 되고 영력이 생겼습니다.


    

3) 병원의 어떤 방에서 똑같은 시간에 온라인으로 철야하고 논스톱 한 시간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두 가지를 말씀하셨답니다. 내가 홀로 드리는 너의 예배를 받았노라, 그리고 너의 기도를 들었노라, 회복과 치유를 주리라


    

그런데 이렇게 훈련을 시키는 이유는 성도들의 신앙야성을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주일을 맞이했는데, 우리 교회는 2년 몇 개월 만에 점심식사와 오후 예배를 재개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 자신의 느낌 그대로를 글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교우들께서 작밤에 다 오신 것도 아닌데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강단에 올라가서 보니까 예배가 후끈후끈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2년 몇 개월 만에 재개된 3부 예배 후의 점심식사를 위해 제일 앞자리에서 몇몇 분과 식사를 하는데 뒤돌아보니까 식당이 꽉 차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과 장년이 함께 드리는 4부 예배에 얼마나 참석하실까를 걱정 안 한 것도 아닌데... 예배당에 들어가 보니 꽉 찬 성도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 모든 것이 기도한 하나님의 은혜이고 결과입니다. 기도하면 문제해결 됩니다. 기도하면 온갖 잡균이 사라집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기도하면 성령 받습니다. 기도하면 부흥이 일어납니다. 기도하면 내가 죽습니다.


    

아울러서 67일 화요일에는 금천4 목장과 복대 목장 축복대심방을 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이혁구 장로(김지민 권사)님 댁을 심방하였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혁구 장로님께서는 심방을 가면 아파트 마당에서부터 저희들을 영접해 주시는데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김지민 권사님께서는 주일 오후 예배 때 청년들이 나누어드린 풍선을 잘 모아오셔서 멋지게 데코레이션을 하셔서 창가에 걸어 놓으셨는데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권오채 권사(최윤진 권사)님 가정을 심방하였습니다. 그곳에는 이원세 권사님도 오셔서 동참하셨습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이창희 집사(류영림 권사)가정을 심방하였습니다. 운영하시는 농장을 잠깐 돌아보았는데 얼마나 정성껏 꾸며 놓으셨는지 감동받았습니다. 많은 땀과 노력의 결실 같습니다.


    

그리고 금천4, 복대 목장에서 점심을 섬겨 주셔서 함께 식사하면서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전희봉 집사(김금남 권사)님 가정을 심방하고, 연이어서 박재광 권사(손동숙 권사)님 댁을 심방하였습니다.


축복대심방을 마치고 일하다가 다리를 다친 조상규 안수집사님을 심방해서 위로하고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속히 쾌차하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임종희 집사를 심방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임 집사의 간증을 듣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요일 오전에는 청주지방여전도연합회 하기 수련회에 참석해서 예배 중 격려사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가장 불편하게 생각했던 것이 격려사나 축사였는데 교단 평신도 부장을 하면서 크고 작은 모임에서 격려사를 훈련했더니 이제는 저만의 스타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후에는 수요성령예배 말씀만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 수요성령예배는 많은 교우께서 참석하였습니다. 승리의 비결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예배와 모임에 열심히 참석해서 내 자리를 지키고 은혜받고 능력 받아 성령의 힘으로 사명 감당하는 것입니다.


 


목요일에는 계속해서 산남 목장과 분평3 목장을 축복대심방하였습니다. 먼저 김상희 안수집사(이레 권사)님 가정을 심방하고, 연이어서 길영례 권사님가정을 심방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상예 집사님가정, 서정숙 집사님 가정을 심방하고 축복해 드렸습니다.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산남 목장 식구들께서 점심을 섬겨 주셔서 교제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영범 안수집사(안은숙 집사)가정을 심방하였습니다. 또한, 축복대심방후 최근 3주 결석을 하신 교회 앞에서 어나더카페를 운영하시는 조민식 성도님을 심방해서 격려해 드리고 주일에 오실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금요일에는 사천3 목장과 우암2 목장을 축복대심방하였습니다. 채수옥 권사(김대숙 권사)님가정, 김홍진 권사(이영애 권사)님가정, 최해구 권사(손순이 권사)님가정, 임길성 집사(김옥자 권사)님가정, 구건자 권사님 가정을 심방하였습니다. 특별히 채수옥 권사님, 김홍진 권사님, 임길성 집사님께서 심방 때 함께 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최해구 권사님께서는 일터에 가시느라 참석 못 하셨습니다.


 


심방 후에 구건자 권사님께서 정성스런 점심을 섬겨 주셨습니다. 토요일마다 교회 화장실 청소 및 교회 청소를 하시면서 묵묵히 우리 교회를 섬기시는 권사님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에는 오정민 권사님께서 목사안수를 받으셔서 참석하여 축복해 드리려고 합니다.


 


리고 주일예배 후에는 옥산 장로교회에 가서 헌신예배를 인도합니. 성결교목사가 장로교에 가서 설교하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김해경 목사님께서 초대해 주셔서 기쁘게 갑니다. 함께 중보기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시 주일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식당 봉사팀과 여전도연합회에서 적극적으로 섬겨 주심, 축복대심방을 위해서 함께 수고해주시는 목장지기 권사님들, 중보기도팀, 전도특공대와 각기관의 전도팀...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합니다. 행복하십시오!


 


2022/6/12 따뜻함으로 정진호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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